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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지역에 늦은밤 불길과 큰 폭팔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고 합니다.
4일 오후 11시부터 오전 1시까지 군부대 쪽에서 불꽃과 섬광이
일어나고 큰 불길과 연기까지 번졌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군부대에서 이정도의 폭팔음으로 훈련을 한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불안감은 더 커졌겠죠.
더 어의가 없는건...
이게 군부대의 훈련이라면 분명 지역주민에게 미리 안내를
해서 훈련이라는 것을 공지 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안내없이 훈련을 강행한거죠.
심지어 119까지 출동하는 헤프닝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소방당국은 출동 중 군부대측에서 훈련중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하네요...
참 어의가 없습니다.
늦은밤 11시에 평속에 듣지 못한 어마어마한 폭음과
불꽃들을 봤다면 저라도 혼비백산 할것 같네요.
북과도 가까운 곳이다보니 더한 공포심이 있었을
거고요.
미군은 도대체 어떤 상식을 가지고 있길래 말도 안돼는
행동을 하며, 대한민국 정부는 미군에게 어떤 위치이길래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까요?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10/876373/
한미 미사일 대응사격…한밤중 섬광·폭발음에 주민 밤새 '불안'
`현무-2` 발사 후 비정상 낙탄 발생…"인명피해 없고, 원인 조사 중" "군부대 쪽 불길에 전쟁 난 줄…안내 없어 소동 해명·사과해야"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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